1. Meta Know의 두가지 의미
Meta Know는 단순히 AI 정보를 모아두는 블로그가 아니라,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가(지식의 메타)”를 함께 살피는 지식 허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아는가’보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쓰인 기준·관점·맥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1. 브랜드 이름 “Meta Know”의 의미
Meta Know라는 이름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입니다.
- “메타 지식(meta-knowledge)”처럼, 지식 그 자체가 아니라 지식을 다루는 방법을 다루는 공간이라는 의미입니다.
- 동시에 “메타적으로 안다(Know something in a meta way)”라는, 조금 더 철학적인 뉘앙스도 함께 포함합니다.
사이트명은 “Meta Know”로 사용합니다.
슬로건 / 부제
“AI에 대한 모든 것을 메타적으로 이해하다”
(영문 슬로건 예: AI Meta-Knowledge for All)
여기서 AI Meta-Knowledge for All은 “AI에 대한 메타 지식을 모두와 나누고, 모두가 그 지식을 배웠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2. 이 공간을 만드는 사람, “meta_know”
이 공간은 필명 “meta_know”가 운영합니다.
meta_know는 “AI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전문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AI를 어떻게 쓰는가”를 넘어,
- 어떤 기준으로 정보를 걸러야 하는지
- 어떤 태도로 AI와 협업해야 하는지
- 인간이 가져가야 할 책임과 판단은 무엇인지
를 함께 생각하며 콘텐츠를 만듭니다.
2. meta_know가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
2.1. 정확성
- AI를 활용할 경우, 모르거나 애매한 내용은 절대 아는 척하지 않도록 합니다.
-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2.2. 구조화
같은 내용을 다루더라도, 가능한 한 다음과 같은 흐름을 지향합니다.
개념 → 원리 → 예시 → 한계 → 실전 적용
독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각 글이 지식 지도 안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2.3. 실용성
- 멋있어 보이는 문장보다, “내가 지금 당장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 이론·역사 이야기를 하더라도, 결국 현실에서 어떤 의사결정과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
2.4. AI와의 협업
- ChatGPT, Claude, Gemini 등 여러 AI 도구와 협업해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 다만, 마지막 판단과 책임은 항상 사람(meta_know)에게 있다는 기준을 유지합니다.
- AI가 제공한 내용도 다시 검토·교차 확인하고, 추측·과장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친 후 게시합니다.
3. Meta Know에서 다루는 주요 주제 네 가지
3.1. AI 101 – 기본 개념과 기초 다지기
AI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입문·초중급 가이드입니다.
- LLM, 토큰, 임베딩, RAG 같은 핵심 개념
- AI가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설명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지만, 원리를 과도하게 속이거나 단순화하지 않는 설명
“ChatGPT를 써보긴 했는데,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모르는 분”을 위한 섹션입니다.
3.2. AI 심화 & 실전 – 도구와 활용법
이미 AI를 조금 써본 분, 혹은 실무에서 본격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영역입니다.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패턴과 사례
- 문서 작업, 기획, 코딩,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 여러 AI 모델(GPT, Claude, Gemini 등)을 비교·조합해서 쓰는 법
- “실제로 써보니 어땠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관찰과 노트
3.3. AI 역사 & 철학 – 흐름을 보는 시야
현재의 AI를 역사·철학·사회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영역입니다.
- 1950년 앨런 튜링부터 최근 LLM까지 이어지는 AI 역사
- AI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과 인물들
- AGI, 윤리, 규제, 인간의 역할 같은 질문들
기술 뉴스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느리지만 중요한 흐름을 함께 짚어봅니다.
3.4. AI 뉴스 & 브리핑 – 핵심만 걸러서 보기
매일 쏟아지는 AI 뉴스를 모두 옮겨 적지는 않습니다. 대신 다음 세 가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 이 뉴스에서 진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지 (핵심정리)
- 마케팅·과장을 걷어내고 나면 무엇이 남는지
- 우리 삶과 일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인사이트)
즉, 단순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뉴스를 해석하고, 써먹을 수 있게 바꾼 노트”에 가깝습니다.
4. Meta Know의 작성 원칙
4.1. 출처와 기준을 명시합니다.
- 가능한 한 논문, 공식 문서, 신뢰할 만한 기사 등 검증된 자료를 우선적으로 참고합니다.
- 훈련된 일반 지식만으로 작성한 부분과 추가 확인·검증을 거친 부분을 구분하여 설명하려고 합니다.
4.2. 과장 없는 설명을 지향합니다.
- “혁명이다”, “세상을 바꾼다”와 같은 과장된 표현을 피합니다.
- AI를 과대평가하지도, 과소평가하지도 않고, 실제 바뀌는 지점과 한계를 함께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4.3. 구조와 맥락을 중시합니다.
- 한 편의 글이 지식 지도 안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함께 설명합니다.
- “이 글을 이해하려면 먼저 무엇을 읽으면 좋은지”, “이 글 다음에는 무엇을 보면 더 깊어지는지”를 안내하려 합니다.
Meta Know의 모든 글은 서로 고립된 글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습 경로의 일부가 되도록 설계됩니다.
5. Meta Know는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AI가 궁금하지만, 유튜브/뉴스만 봐서는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되는 분
- 실무에서 AI를 이미 쓰고 있지만, 개념과 역사를 조금 더 제대로 정리해 두고 싶은 분
-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인간·사회·역사와 연결된 흐름으로 보고 싶은 분
- “대충 아는 척”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
위 항목들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Meta Know는 분명히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6. 앞으로의 방향
- AI 101 커리큘럼형 시리즈: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구조화된 학습 경로
- AI 역사·사상 관련 인사이트 글: 단순 연표를 넘어서, 시대·사상·사회와 연결된 해석
- 실전 프롬프트 / 워크플로우 정리: 실제로 사용했던 프롬프트와 작업 흐름 기반 사례 공유
- 뉴스레터 / 강의 / 책 작업과의 연계: 블로그 글들을 더 깊이 있는 형태(전자책, 강의, 실습 자료)로 확장
7. “완성된 창고”가 아닌, 자라나는 지식 지도
Meta Know는 “완성된 지식 창고”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 새로운 연구와 경험이 쌓일수록, 기존 설명을 더 나은 방식으로 수정·보완할 예정입니다.
- 독자의 피드백과 질문은 이 지식 지도 위의 중요한 좌표로 남겨두고, 가능한 한 그에 맞춰 글과 구조를 함께 업데이트하려 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정확하게. AI 시대의 지식을 함께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Meta Know와 함께 걸어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