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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 & 브리핑

컴퓨터 화면에 GPT-5.2 로고와 함께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코드 등 다양한 인공지능 생성 결과물이 표시되는 모습
AI 뉴스 & 브리핑

GPT-5.2 출시: “대화”보다 “산출물”이 강해진 이유와 지금 해야 할 일

2025년 12월 11일(현지) OpenAI가 GPT-5.2를 공개했고, 핵심 메시지는 단순 성능 향상이 아니라 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코드 같은 “완성 산출물”을 더 잘 만든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AI 모델의 성능 향상 그래프와 데이터, 연산량 아이콘
AI 뉴스 & 브리핑

AI 스케일링 법칙, 어디까지 통할까? — 개념 정리와 최신 논쟁 브리핑

AI에서 말하는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은 “모델 크기·데이터 양·연산량을 늘리면 성능이 어느 정도까지, 어떤 속도로 좋아지는가”를 수식으로 정리한 경험 법칙입니다. OpenAI의 2020년 논문과 DeepMind의 2022년 ‘치킨칠라(Chinchilla)’ 연구 이후, “얼마나 크게, 얼마나 오래 학습시켜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MIT-IBM, NVIDIA, 국내 연구·언론에서 “이 법칙이 여전히 유효하지만, 단순히 키우기만 하는 전략은 한계에 왔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AI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 꼭 짚어봐야 하는 개념이 되었습니다.
AI 뉴스 & 브리핑

Gemini 3 Pro, 2026 수능 LLM 테스트에서 최상위권 점수 기록

2025년 11월 공개된 Gemini 3 Pro는 출시 직후 커뮤니티와 연구자들이 2026학년도 수능 기출 문제를 LLM들에게 풀려본 벤치마크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GitHub에 공개된 2026-CSAT 프로젝트에 따르면, Gemini 3 Pro(프리뷰)는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를 포함한 450점 만점 LLM 수능 테스트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기록했고, 일부 과목(예: 국어 공통·언매)에서는 만점에 도달했습니다.

Latest Updates

AI 심화 & 실전

에이전트(Agentic AI)란 무엇이고, 왜 업무 방식이 달라지나

에이전트(Agentic AI)는 “대답”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목표를 받아 일을 쪼개고 도구를 쓰며 결과물을 끝까지 만들어내는 AI 작업 방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질문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지고, 업무를 “과정”으로 설계하는 역량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에이전트형 AI가 돌아가는 원리와, 실제 업무에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례로 정리합니다.
AI 심화 & 실전

60대도 가능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핵심 3단계’ (초보자 완전 정복)

복잡한 이론 대신, 누구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3단계(①상황 설명 ②역할·목표 지정 ③형식·예시 제시)**를 정리하고, 일상·업무·가족 관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한국어 예시 프롬프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한 줄 프롬프트를 잘 쓰는 비결보다, “AI에게 말을 어떻게 건네야 하는지”라는 실전 감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데이터센터 건물, 서버 랙, 냉각탑, 그리고 물이 흐르는 모습
AI 역사 & 철학

AI와 데이터센터의 물 소비 문제

생성형 AI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전기뿐 아니라 막대한 양의 물을 사용하며, 이는 서서히 기후·수자원 문제와 연결된 새로운 윤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물 부족 지역에 집중적으로 지어지는 AI 데이터센터는, AI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과 물 비용을 떠안는 지역 주민 사이의 불균형을 낳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I 인프라가 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앞으로 우리가 고려해야 할 기준은 무엇인지 차분히 정리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프롬프트 패턴을 활용해 AI와 상호작용하는 사람.
AI 심화 & 실전

프롬프트 패턴 12가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전략

프롬프트를 잘 쓰는 사람은 “감으로” 쓰지 않고 패턴 단위로 재사용합니다. 이 글에서는 OpenAI·Gemini·Prompting Guide 등에서 공통으로 권장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12가지 프롬프트 패턴을 정리합니다. 각 패턴마다 “언제 쓰는지, 어떻게 구조를 짜는지, 실무 예시는 무엇인지”까지 담았기 때문에, 우리가 프롬프트 가이드나 템플릿으로 바로 가져가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컴퓨터 화면에 프롬프트(요청)를 입력하는 손과 질문에 대한 답을 보여주는 AI 인터페이스.
AI 심화 & 실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핵심 원리: 좋은 요청(프롬프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모델에게 어떤 말을 어떻게 건네야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는가”를 다루는 실무 기술입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단순히 길게 쓰는 것이 아니라 목표·맥락·형식·제약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 원리를 5가지로 정리하고, 각각을 바로 복사해 써볼 수 있는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상징하는 이미지. 빈티지한 책상에 '인공지능' 글자가 쓰인 노트와 펜이 놓여 있고, 배경에는 당시 연구자들이 희미하게 보인다.
AI 역사 & 철학

1956 다트머스 회의: AI의 탄생

많은 책과 기사에서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인공지능의 탄생”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이미 그 이전에도 똑똑한 기계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트머스 회의가 왜 상징적으로 ‘AI의 출생 신고서’로 불리게 되었는지, 당시 연구자들이 어떤 기대와 오해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이 사건을 어떻게 현실적으로 이해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다트머스 회의를 둘러싼 신화와 실제를 구분해 보면, 현재 AI 붐을 바라보는 데도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